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위치한 가족이 행복한, 어린이가 즐거운 둘리뮤지엄입니다.

저희 둘리뮤지엄은 2015년 7월 만화캐릭터 ‘아기공룡 둘리’를 주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 및 체험형 복합공간으로 건립되었으며, 1983년부터 1993년까지 10년간 월간 만화책 『보물섬』에 연재되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빙하타고 쌍문동에 정착하게 된 「아기공룡 둘리」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조성되어있습니다.

저희 둘리뮤지엄은 어린이들과 동심으로 돌아간 어른들이 서로 유대를 느끼며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놀이를 제공합니다. 둘리캐릭터들과 사진도 찍고, 노래도 부르며, 작가의 만화제작과정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뒹굴면서 부모님과 마음껏 그림책, 만화책을 볼 수도 있습니다.

저희 둘리뮤지엄은 출판만화, 애니메이션, 캐릭터 상품 등으로 선보였던 ‘아기공룡 둘리’의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고, 둘리 친구들과 함께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상상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체험형 캐릭터 박물관의 역할을 수행하면서, 변함없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요로운 복합문화 예술 공간으로 성장하도록 만들어가겠습니다.

앞으로도 저희 둘리와 친구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.